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실적 기대, 인텔 12% 폭등(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실적 기대가 급부상하며 인텔의 주가가 12% 가까이 폭등했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인텔은 11.72% 폭등한 54.2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2587억달러로 늘었다.
인텔은 22일 장 마감 직후 지난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실적 기대가 나오며 주가가 폭등한 것으로 보인다.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여러 투자은행이 인텔의 목표가를 상향하는 등 실적 기대가 부풀고 있다.
이날 폭등으로 인텔은 지난 5일간 15%, 한 달간은 47%, 1년간은 149% 각각 폭등했다.
한편 실적 업체인 팩트셋은 인텔의 지난 분기 매출이 134억2000만달러, 주당 순익은 8센트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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