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일제 랠리에도 엔비디아는 1.75% 하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반도체주가 전일 급락을 딛고 일제히 반등했으나 엔비디아는 2% 가까이 하락했다.
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75% 하락한 195.2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753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엔비디아가 하락한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날 미국의 반도체주는 전일 급락을 딛고 일제 급반등했다. 인텔이 3.65%, 마이크론이 8.93% 급등하는 등 전일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일제히 랠리한 것.
그러나 엔비디아는 2%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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