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증시 일제 랠리…코스피 1.45%↑ 최고 상승률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다음 주 경주에서 열리는 APEC 회담에서 양국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란 소식으로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이 나옴에 따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1.15%, 한국의 코스피는 1.45%, 홍콩의 항셍지수는 0.89%,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29% 각각 상승하고 있다.
한국 코스피가 최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것. 특히 코스피는 39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전일 하루 쉬어 갔던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다시 시작했다. 전일 하락하기 전까지 코스피는 6일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 왔었다.
전일 미국증시도 미중 긴장 완화 기대감으로 일제히 랠리했다. 다우는 0.31%, S&P500은 0.58%, 나스닥은 0.89% 각각 상승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