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2만4000대 리콜, 주가 3.65% 급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리비안이 리콜을 발표하자 주가가 3% 이상 급락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3.65% 급락한 13.46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리비안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인해 2025년형 R1T 및 R1S 차량 2만4000대 이상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은 핸즈프리 보조 시스템이 선두 차량을 정확하게 식별하지 못해 충돌 위험이 있는 등 안전상의 이유로 리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악재로 이날 리비안은 3% 이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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