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차 판매 급감하자 에너지 사업 확장, 0.16%↑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기차 판매가 급감함에 따라 테슬라가 에너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소폭이나마 상승했다.
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16% 상승한 346.9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테슬라는 네바다에서 열린 행사에서 메가팩 3 배터리 팩과 ‘메가블록’이라는 새로운 에너지 저장 장치를 발표했다.
이는 전기차 판매가 급감하자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소식으로 테슬라는 이날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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