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약보합 출발…소매업체 엇갈린 실적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4포인트 하락한 4만4922.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보다 4.7포인트(0.07%) 밀린 6406.62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45.3포인트(0.21%) 떨어진 2만1269.667로 출발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심포지엄(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타깃과 로우스 등이 엇갈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타깃은 소비자지출 감소 영향으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감소했으나 로우스는 주택 개보수 관련 수요와 전략적 투자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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