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회담 앞두고 국제유가 모두 1% 이상 하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제유가가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후 3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1.35% 하락한 배럴당 63.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1.14% 하락한 배럴당 66.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러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전 휴전에 합의하면 대러 제재가 해소돼 원유 공급이 늘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회담이 열리는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도착, 푸틴을 만나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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