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 무역협상 타결에 비트코인 10만달러 재돌파(상보)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영국과 미국이 8일(현지시간) 무역 합의를 발표한 후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이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암호화폐 플랫폼 코인하우스의 분석가 스테판 이프라는 "미국이 (전보다) 더 합리적으로 보이고 다른 국가들과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암호화폐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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