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2번 금리인하 전망 유지, 지수선물 일제↑ 나스닥 0.35%

파월 의장 기자회견이 중계되고 있는 NYSE. ⓒ 로이터=뉴스1
파월 의장 기자회견이 중계되고 있는 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연준이 올해 2번의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함에 따라 미국증시가 정규장에서 일제히 랠리한 데 이어 지수 선물도 모두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7%, S&P500 선물은 0.28%, 나스닥 선물은 0.3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연준이 점도표(금리 예정표)를 통해 올해 2차례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정규장도 같은 이유로 일제히 상승했었다. 다우는 0.92%, S&P500은 1.08%, 나스닥은 1.41% 각각 상승했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