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2달러 붕괴했던 리플 2.14달러까지 반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2달러가 붕괴했던 리플이 미증시가 랠리함에 따라 2.14달러까지 반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2.44% 하락한 2.1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리플은 트럼프의 관세 폭탄 악재 등으로 12% 이상 폭락, 2달러가 붕괴했었다.
그러나 이날 미국증시가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호재로 일제히 1% 이상 상승하는 등 랠리하자 리플도 낙폭을 크게 줄이고 있다.
리플뿐만 아니라 다른 암호화폐도 일제히 낙폭을 줄이고 있다. 전일 8만달러가 붕괴했던 비트코인은 8만443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2000달러를 턱걸이했던 이더리움도 22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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