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가자지구에 미군 필요 없어…이스라엘이 넘겨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상원의 인준 투표를 통과한 팸 본디 법무장관의 선서식에 앞서 “미국의 가자지구 장기 소유 및 개발 구상을 모두가 사랑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