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2달러 붕괴하자 저가 매수, 1시간 만에 2달러 회복(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트럼프 관세 폭탄으로 리플이 폭락, 2달러가 붕괴하자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1시간 만에 2달러를 회복했다.
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20.88% 폭락한 2.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리플은 약 1시간 전 33.35% 폭락한 1.95달러까지 떨어졌었다. 리플 2달러가 붕괴한 것. 이는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2달러가 붕괴했던 리플은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다시 2달러를 회복했다.
다른 암호화폐도 낙폭을 크게 줄이고 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5.32%, 이더리움은 18.11% 각각 급락하고 있다.
앞서 약 1시간 전 비트코인은 8%, 이더리움은 25% 각각 폭락했었다.
암호화폐가 폭락하자 저가 매수가 대거 유입되며 낙폭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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