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도중 깜찍한 표정짓는 사라 페일린

AFP© News1

사라 페일린(47) 전(前) 알래스카 주지사가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부에나비스타(Lake Buena Vista)에서 열린 공화당 기금마련 행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릭 스캇 플로리나 주지사를 포함한 800여명의 사람들이 참석했다.

cho04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