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67 여객기 생산 재개하지 않겠다"
- 양재상 기자
(파리 로이터=뉴스1) 양재상 기자 =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5일(현지시간) 767 여객기 모델의 생산을 재개하는 방안을 배제하기로 했다. 767 여객기의 부활은 항공기 시장의 틈새를 노리는 유망한 대안으로 그동안 고려돼 왔다.
랜디 틴세스 보잉 상용기 마케팅 부사장은 기자들에게 "767 여객기를 다시 도입하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보잉은 자사 신기종의 출시가 지연되거나 취소될 경우에 대비해 767 여객기 생산을 재개해 항공사에게 저가로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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