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처음이야…힐러리 리즈시절

(서울=뉴스1) 윤지원기자 = 젊은 날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대학 잔디밭에서 배구를 하며 한가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 사진을 찍은 1975년은 클린턴 전 대통령이 아칸소대 법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로 예일대 로스쿨에서 만나 이 해 결혼한 힐러리와 갓 신혼을 보내던 시기이다. 당시 힐러리 후보는 만으로 28세, 클린턴 전 대통령은 29세로 한창 푸릇한 나이의 훈남훈녀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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