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할리우드의 '프랑스 영화축제' 참석한 재클린 비셋
- 이기창 기자

(LA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영국 여배우 재클린 비셋과 프랑스 영화감독 미셸 아자나비시우스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9일 동안 진행되는 제19회 프랑스 영화축제, 일명 '빛의 도시, 천사의 도시(City of Lights, City of Angels)'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LA주재 프랑스영사관에서 베푼 리셉션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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