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코타 패닝, 어엿한 숙녀됐네
- 이기창 기자

(뉴욕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아역으로 유명해진 배우 다코타 패닝(21)이 30일(현지시간) 뉴욕시 '더 패리스 시어터'에서 진행된 '에피 그레이(Effie Gray)' 뉴욕시사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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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아역으로 유명해진 배우 다코타 패닝(21)이 30일(현지시간) 뉴욕시 '더 패리스 시어터'에서 진행된 '에피 그레이(Effie Gray)' 뉴욕시사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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