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시리즈 '마담 세크리터리' 행사에 참석한 올부라이트 전 국무
- 이기창 기자

(워싱턴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미국 최초의 여성국무장관을 역임한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CBS의 새 시리즈 '마담 세크리터리(Madam Secretary)' 홍보행사에 참석, 제작책임자이자 명배우인 모건 프리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새 시리즈는 여성장관을 소재로 하고 있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