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라질월드컵 1호골은 마르셀루 자책골
브라질 수비수 마르셀루(왼쪽)가 12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 열린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겸 조별리그 A조 1차전 전반 상대의 볼이 자신의 발에 맞고 골로 연결되는 순간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브라질월드컵의 1호 골은 마르셀루의 자책골이 차지했다. 0-1끌려가던 브라질은 3-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통산 6번째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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