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페루 미식(美食) 축제 홍보하는 문어맨

12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린 미스투라 미식 축제에 문어 복장을 한 댄서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페루 음식을 홍보하기 위한 이 축제엔 국내외 요리사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15일까지 계속된다. 이 행사는 농민, 피스코(페루산 브랜디) 생산자, 제빵업자, 요리사, 제과점, 요리스쿨, 음식 소매업자, 음식관련산업 같은 미식 체인에서 일하는 여러 실무자들을 끌어모은다. © 로이터=뉴스1
12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린 미스투라 미식 축제에 문어 복장을 한 댄서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페루 음식을 홍보하기 위한 이 축제엔 국내외 요리사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15일까지 계속된다. 이 행사는 농민, 피스코(페루산 브랜디) 생산자, 제빵업자, 요리사, 제과점, 요리스쿨, 음식 소매업자, 음식관련산업 같은 미식 체인에서 일하는 여러 실무자들을 끌어모은다. © 로이터=뉴스1

(리마 로이터=뉴스1) 김형택 기자 = kh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