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수 셀린 디온, 캐나다 최고 훈장 수상

가수 셀린 디온(왼쪽)이 2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시 시타델에서 캐나다 최고 시민 훈장인 '컴패니온 훈장(Companion of the Order of Canada)을 수상한 후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 악수하고 있다. 디온의 남편이자 가수인 르네 앙젤릴도 이날 3급 훈장인 '멤버 훈장(Members of the Order of Canada)을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