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할머니들이 요리해요" 뉴욕의 '집밥' 식당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 '에노테카 마리아'는 미국 뉴욕주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있는 아담한 '집밥' 식당이다. 이 식당은 아르헨티나, 페루 등 전세계 곳곳에서 온 '평범한 할머니'들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뉴요커들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이 식당은 어떻게 시작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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