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최대 민간교류행사 '한일축제한마당' 내달 10일 개최
강남 코엑스 3층 D홀서 110개 규모 부스 운영
-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한일 양국의 최대 민간 문화교류 행사 '한일축제한마당 2026 인 서울'이 내달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
주한일본대사관은 이번 축제가 '더 나은 미래로, 새로운 한 걸음'을 테마로 열릴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축제 현장에서는 지자체와 기업, 문화 체험 등 총 110개 규모의 부스가 운영된다.
현장 무대에는 국악인 서의철과 일본 무용가 우메카와 이치노스케의 우정 공연, 가부키 무용, 한일가왕전 출연진 공연 등이 마련됐다.
이날 78만 구독자를 보유한 한일부부 크리에이터 '쿠키 커플'이 직접 토크쇼를 진행하며,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past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