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쳐, 아시아 최대 中BIBF 참가…中 교육 기업과 협력 논의
- 정은지 특파원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퓨쳐가 지난 17~21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국제 도서 교역 플랫폼인 '2026 베이징국제도서전(BIBF)'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퓨쳐는 이번 도서전에서 중국 교육 기업 X사가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 및 학습 인프라에 이퓨쳐 AI 에듀테크 플랫폼인 메타라이브러리를 통합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퓨쳐 디스커버리'를 중국 시장에 공급한는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지 유명 왕홍들이 이퓨쳐 부스를 방문해 영어교육 솔루션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이기현 이퓨쳐 대표는 "BIBF에서 중국 X사와 구체적인 AI 플랫폼 및 콘텐츠 라이선싱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게 된 것은 의미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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