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차관, 주중 이란대사관 찾아 하메네이 조문
- 정은지 특파원

(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중국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다.
6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먀오더위 외교부 부부장(차관)은 전일 주중 이란대사관을 방문해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하메네이를 조문하고 중국 측을 대표해 이번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명했다.
앞서 중국은 지난 1일 하메네이가 사망한 데 대해 "단호하게 반대하고 강력 규탄한다"며 군사 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jj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