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전 日관방, 11일 방한해 尹당선인 비서실장과 회동-日언론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만날 계획
-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가와무라 다케오 일본 전 관방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만날 계획이라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케오 전 장관은 오는 11~13일 일정으로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케오 전 장관은 일한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일한친선협회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다케오 전 장관은 지난해 10월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고 은퇴할 때까지 일한의원연맹의 간사장을 맡기도 했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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