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전 日관방, 11일 방한해 尹당선인 비서실장과 회동-日언론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만날 계획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하기 위해 김진표 의원의 안내를 받아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2020.10.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가와무라 다케오 일본 전 관방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만날 계획이라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케오 전 장관은 오는 11~13일 일정으로 한국 방문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케오 전 장관은 일한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일한친선협회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다케오 전 장관은 지난해 10월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고 은퇴할 때까지 일한의원연맹의 간사장을 맡기도 했다.

kxmxs41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