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중국 신성장 키워드 '인터넷 플러스' 전략
-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2015년 3월 중국 양회에서 리커창 총리는 '인터넷 플러스(+) 행동전략'을 제시했다. 인터넷 모바일·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사물인터넷을 제조업·농업 등 전통산업과 결합해 산업구조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도모하겠다는 복안이다. 리커창 총리가 정부 주도의 인터넷 플러스 전략을 천명하자 지방정부와 일부 산업군을 중심으로 관련 프로젝트 및 컨퍼런스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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