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콩 관광명소의 종이판다들

10일 중국 홍콩의 란타우섬의 포린사원 톈탄 불상 앞 계단에 프랑스 예술가 폴로 그랑게온이 만든 종이 판다들이 늘어서 있다. 높이 34m, 무게 250톤에 달하는 이 불상은 홍콩의 관광명소다. 전날 도착한 '1600마리 판다 홍콩 월드투어: 창의력이 보존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설치미술은 한 달간 계속된다고 행사 공식보도자료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