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불가리아 출신 日스모스타 은퇴
불가리아 태생의 스모선수 가쓰노리 고토오슈(본명 칼로얀 스테파노프 말리야노프)가 20일 오사카에서 은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 동안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왕배에서 우승한 첫 유럽 출신 스모선수로 두번째로 높은 등급 오제키까지 올랐던 가쓰노리 고토오슈가 이날 은퇴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사진은 교도통신이 제공했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