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발로 100m 16초87 주파, '세계신'

'네발로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로 알려진 이토 겐이치(31·왼쪽에서 두번째)가 14일 도쿄에서 자신의 공식기록 측정을 위한 네발 100m 달리기에서 피니시라인을 통과하고 있다. 아프리카 파타스 원숭이 주법을 활용해 10년 이상 기량을 연마해 온 그는 이날 16초87을 마크, 종전기록(17초23)을 앞당기며 기네스세계기록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