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서 규모 4.6 지진 발생…인명·물적 피해 없어

1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테헤란의 한 거리 모습. (사진=IRIB 텔레그램 갈무리)
1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테헤란의 한 거리 모습. (사진=IRIB 텔레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이란 테헤란에서 12일(현지시간)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란 국영 방송 IRIB는 이날 지진이 테헤란과 마잔다란주 경계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원 깊이는 약 10㎞로 관측됐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물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후 규모 4.0과 3.4의 여진이 차례로 발생했다.

gw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