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에 이란군 참모총장·고위 핵과학자 사망 가능성"

이스라엘 고위 관리 언급

에스마일 가니 신임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과 모하마드 바게리 참모총장(가운데), 호세인 살라미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9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추도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이란을 타격하는 과정에서 이란 군 참모총장과 고위 핵 과학자가 사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로이터통신과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은 이스라엘 국방부 고위 관리를 인용해 모하마드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과 주요 핵 과학자들이 이번 작전으로 제거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 관리는 "이들의 사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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