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기니 축구팬, 준결승 가나전 패배에 폭동
- 이기창 기자

(말라보 로이터=뉴스1) 이기창 기자 =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개최국인 적도기니 축구팬들이 5일(현지시간) 말라보에서 열린 가나와의 준결승에서 자국팀이 0-3으로 완패하자 그라운드에 음료수병을 집어던지는 등 폭동에 가까운 소란을 피우고 있다. 관중의 폭력사태로 후반 종반 34분 동안이나 경기가 일시 중단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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