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전산에서 코란 읽는 '팔'人
팔레스타인 남자가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舊)시가지에 있는 성전산(Temple Mount)에서 코란을 읽고 있다. 성전산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세 종교에게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는 지역으로 이슬람교는 성지로, 기독교와 유대교는 성전산으로 부른다. 이날 아침 회교사원 알 아스카가 위치한 예루살렘 구시가지에서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이스타인 주민 간 작은 충돌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유대인의 구시가지 방문이 허용된 이후 유대인들은 알 아스카 사원을 이스라엘 고대교회의 흔적으로 여기고 있다. 이스라엘 경찰 대변인은 이날 구시가지에서 경찰관에게 돌을 던진 팔레스타인주민 2명을 구금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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