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1.4포인트(0.02%) 상승한 4만6689.24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9포인트(0.01%) 내린 6673.49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7포인트(0.51%) 상승한 2만2425.704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은 전날(12일) 급락세 이후 투자자들은 중동 분쟁이 확대됨에 따라 금리 전망을 가늠하기 위해 일련의 경제 데이터 발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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