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엔비디아 하락 여파로 하락세 출발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가 위치한 미국 금융 중심지 월가의 모습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가 위치한 미국 금융 중심지 월가의 모습 2022.02.24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1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9.5포인트(0.47%) 하락한 4만179.49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60.9포인트(1.13%) 내린 5335.75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323.5포인트(1.92%) 하락한 1만6499.693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전용 칩 대중 수출을 추가로 제한하려는 움직임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yeseu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