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트럼프발 관세 여파에 약 3% 폭락세 출발
- 김예슬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폭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2.98포인트(3.17%) 하락한 3만7101.88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81.37포인트(3.57%) 내린 4892.71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623.23포인트(4.00%) 하락한 1만4964.56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여파로 투자자들이 국채로 눈길을 돌리며 급락세로 출발했다고 평가했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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