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국부펀드 카자나 내쇼날 이사회 전체 '물갈이'
- 권영미 기자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가 27일(현지시간) 말레이 국부펀드 카자나 내쇼날의 매니징 디렉터(상무이사)와 이사회 전체의 사퇴가 이뤄졌다면서 카자나의 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자나 내쇼날은 전날 국영기업 중 최대 규모의 경영진 사퇴가 이뤄졌다. 모하마드 총리는 "우리 정책이 이제 달라졌기 때문에, 마당을 청소하는 이같은 조치로 구조조정이 가능해졌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ngaung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