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리치몬드연방제조업지수 전망하회
- 국제부 공용 기자
(서울=뉴스1) 국제부 공용 기자 = 미국 대서양 연안 중부 지역의 제조업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가 이번달 4를 기록했다고 리치몬드 연방은행이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6과 지난달의 20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는 0을 웃돌면 경기 확장, 0 미만이면 경기 수축을 뜻한다.
리치몬드 연방은행은 워싱턴 D.C, 메릴랜드,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 등을 대상으로 경제 활동을 조사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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