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앞바다에 드러누운 카우스 컴패니언…"여유를 갖자"

홍콩 빅토리아항에 도착한 카우스 피규어 ⓒ AFP=뉴스1
홍콩 빅토리아항에 도착한 카우스 피규어 ⓒ AFP=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팝 아티스트 카우스(KAWS)의 대형 피규어 홀리데이 컴패니언이 22일(현지시간) 홍콩 빅토리아항에 도착해 전시에 들어갔다. 컴패니언은 홍콩에 앞서 서울 잠실 석촌호수 위에도 드러누운 바 있다.

본명이 브라이언 도넬리인 카우스는 홍콩 도착 인터뷰에서 "팔 뻗고 바다에 누운 컴패니언은 여유를 상징한다"며 "세계가 긴장을 풀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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