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가슴이 3개 달린 초절정 미녀 누구?
영화 '토탈리콜' 리크메이크 홍보
가슴이 세개 달린 여자가 등장해 화제다.
영화배우 케이틀린 리브는 14~15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코믹콘 행사에서 가슴 세 개를 달고 등장했다.
많은 주목을 받은 세 개의 가슴은 사실 특수분장이다.
1990년에 개봉한 영화 '토탈리콜'을 리메이크해 개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영화 홍보를 위한 일종의 퍼포먼스다.
원작 '토탈리콜'에는 세 개의 가슴을 가진 여자가 등장한다.
리브는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는 꽃무늬로 된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해 영화 '토탈리콜'을 홍보했다.
리브는 "세 개의 가슴 덕에 주인공인 제시카 비엘보다도 많은 관심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jung90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