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재판 받는 스페인 공주

(마요르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의 누나인 크리스티나 공주가 11일(현지시간) 마요르카섬 팔마 법원에서 탈세 혐의로 재판을 받은 뒤 침통한 표정으로 떠나고 있다. 스페인 왕실 인사가 형사재판을 받는 건 1975년 왕정복고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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