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도한 질렌할

  • 우동명 기자

2015.09.21 오후 12:06

(캘리포니아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매기 질렌할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king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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