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니콘 상아의 알록달록 코끼리 등장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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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병휘 기자 = 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파스토에서 열린 '블랙스 앤 화이츠 카니발' 중 '화이트 데이'의 한 장면. 이 축제는 억압받던 유색인종의 해방을 기념하고 인종간의 화합을 상징한다. 1912년 처음 시작돼 2009년 유네스코 무형 문화재로 지정됐다.

chobw@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