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성화, 영국으로…

영국 앤공주가 17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성화 전달식에서 런던 올림픽 성화를 건네받고 있다. © AFP=News1
영국 앤공주가 17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성화 전달식에서 런던 올림픽 성화를 건네받고 있다. © AFP=News1
17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성화 전달식에서 그리스의 마지막 주자인 '역도 영웅' 피로스 디마스와 중국 체조 스타 리닝이 성화대에 성화를 옮기고 있다. © AFP=News1
16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서 성화가 봉송되고 있다. © AFP=News1

ioye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