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영국 경제, 불황기 진입…2024년 중반까지 이어질 듯"(2보)

28일(현지시간)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 영국 정부가 대규모 감세안을 발표하자 지난 26일 영국 파운드화는 장중 한때 사상 최저 수준인 1.03달러로 추락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영란은행은 3일(현지시간) 영국 경제가 불황기에 진입했다며 이런 추세가 2024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2.25%에서 3%로 0.75%포인트(p) 인상하며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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