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우크라 전쟁으로 난민 50만 이상…민간인 최소 352명 사망"
-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유엔(UN)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난민이 50만명 이상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필리포 그란디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난민 50만명 이상이 우크라이나 인근 국가로 탈출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엔은 지난 28일 민간인 102명이 사망했으며, 총 민간인 사망자는 352명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몰도바 등으로 피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에 따르면 폴란드에는 28만1000명, 헝가리 8만4500명, 몰도바 3만6400명, 루마니아 3만2500명, 슬로바키아에는 3만명의 우크라이나인이 몰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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