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털루전투 200주년 맞아 당시 상황 재연
- 이기창 기자

(샬롱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나폴레옹 시대의 군대도 변신한 프랑스인들이 워털루 전투 200주년을 앞두고 31일(현지시간) 샬롱 쉬르 손에서 당시 프랑스군 대 영국-프로이센 연합군의 전투상황을 재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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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롱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나폴레옹 시대의 군대도 변신한 프랑스인들이 워털루 전투 200주년을 앞두고 31일(현지시간) 샬롱 쉬르 손에서 당시 프랑스군 대 영국-프로이센 연합군의 전투상황을 재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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