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후변화로 생긴 정체불명의 시베리아 분화구

(야말반도 AFP=뉴스1) 이기창 기자 = 러시아 북시베리아 야말반도에 위치한 거대한 분화구가 지난해 8월25일(현지시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최근 시베리아의 외진 지역에서 이같은 거대한 분화구 7개를 발견했다. 러시아학술원의 석유가스연구소 부소장 바실리 보고야브렌스키는 12일 AFP에게 이러한 신비한 현상은 지구의 기후변화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