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테파노에 고별 고하는 이케르 카시야스
스페인 명문축구클럽 레알 마드리드 주장으로 국가대표팀 골키퍼를 맡고 있는 이케르 카시야스(오른쪽)가 8일(현지시간)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거행된 축구전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영결식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포워드로 활약했던 스테파노는 스페인이 낳은 스타플레이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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